수분 앰플, 이렇게 촉촉해도 되나요?


푸른빛의 데이지꽃이 보틀 중앙에 그려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쩍쩍’ 갈라진 피부에 발라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수분감 넘치는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완성해 주는 2025 기프트 컬렉션 더 세럼 II, 34만5천원, Clé de Peau Beauté .

8중 복합 히알루론산이 피부 겹겹이 수분을 공급해 얼굴이 온종일 촉촉하다. 수분 젤리처럼 몽글몽글한 텍스처가 피부에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려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아이스플랜트 퍼밍 앰플, 2만6천원, So Natural .

최소한의 성분만 함유한 극건성 얼굴 전용 수분 세럼! 포뮬러 속 히알루로닉애시드가 피부에 자석처럼 ‘착’ 달라붙어 건조한 피부에 수분감을 ‘끌올’해 준다. 울트라 퓨어 하이-포텐시 세럼 1.5% 히알루로닉애씨드, 4만9천원대, Kiehl’s .

제품에 함유된 펩타이드 워터가 피부 속을 촘촘하게 채워 물기 어린 피부를 선사한다. 푸석한 피부 결을 정돈해 매끈한 얼굴로 재탄생시켜 주는 바운시 앤 펌 세럼, 4만5천원, Laneige .

수분을 꽉 잡아주는 세라-히알루론산™ 성분이 바르는 즉시 피부에 스며들어 건조함을 느낄 새가 없다. 자극 없이 순한 제품이라 예민한 피부에 적극 추천! 아토베리어365 세라-히알 속수분 앰플, 3만3천원, Aestura .

울긋불긋한 피부를 잠재우는 아줄렌과 잡티를 옅게 해주는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함유된 ‘갓벽’한 수분 앰플. 바르는 순간 쿨링감이 느껴져 피부 열감이 초고속으로 진정된다. 카밍 샷 아줄렌 흔적 수분 앰플, 2만4천원, Mamonde .

수분은 채우면서 피부의 번들거림을 조절해 일명 ‘수부지’에게 ‘강추’! 세안 후 첫 단계에 퍼스트 세럼으로 사용하면 피부의 수분 길을 열어주는 느낌이 든다. 아쿠폰스 스무드 리뉴 세럼, 14만2천원, Suqq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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