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 '생일카페 無' 굴욕 "인기 거품 같아"→어마어마 해외 인기 '반전' (십오야)

오승현 기자 2025. 5. 1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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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가 어마어마한 해외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나영석 PD와 제작진은 나 PD의 생일 카페 투어 이벤트를 계획했다.

하지만 한 직원은 "대만 쪽에서 나영석 PD 생일 기념으로 지하철 광고랑 카페 컵홀더 이벤트를 한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제작진은 "오늘 생일카페 한다고 공지를 한 거냐"는 나PD의 말에 "오늘 SNS에 올렸는데 바로 이렇게 모여주셨다. 한 시간 전에"라며 대만 인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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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나영석 PD가 어마어마한 해외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슈스 나영석의 대만 생일카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나영석 PD와 제작진은 나 PD의 생일 카페 투어 이벤트를 계획했다. 하지만 생일이 다가와도 이벤트 소식이 들리지 않자 제작진들은 "축하 좀 해줘라", "인기라는 게 거품같다", "덧없다"며 한탄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한 직원은 "대만 쪽에서 나영석 PD 생일 기념으로 지하철 광고랑 카페 컵홀더 이벤트를 한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작가는 나영석 PD의 대만 인기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어 제작진은 나영석이 1700석 규모의 팬미팅을 위해 대만에 방문한 시기에 현지에서 생일 카페를 몰래 꾸몄다.

나영석은 자신 납치 계획을 세운 제작진의 안내 하에 아무것도 모르고 자신의 생일 카페에 도착했고, 자신의 사진에 "뭐 이런 걸 하고 있냐"며 현지 팬들 앞에서 쑥스러워했다. 

제작진은 "오늘 생일카페 한다고 공지를 한 거냐"는 나PD의 말에 "오늘 SNS에 올렸는데 바로 이렇게 모여주셨다. 한 시간 전에"라며 대만 인기를 설명했다. 

자신의 얼굴이 박힌 상품이 걸린 럭키 드로우를 진행하며 인기를 실감한 나영석 PD는 계속 모이는 팬들의 안전을 위해 퇴장까지 해 눈길을 끈다. 

또한 현지 팬들은 생일카페 이틀차에도 방문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 =  채널십오야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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