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GTEP, 무역 인재 양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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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GTEP)은 최근 중동과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열린 대형 전시회에 연이어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사업단은 지난달 14일부터 16일까지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의 피부미용 전시회인 '두바이 더마 2025'에 협력업체 아윤메디와 함께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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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GTEP)은 최근 중동과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열린 대형 전시회에 연이어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사업단은 지난달 14일부터 16일까지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의 피부미용 전시회인 '두바이 더마 2025'에 협력업체 아윤메디와 함께 참가했다. 김민준(국제금융학 21), 손승민(태국어통번역학 20) 학생은 현장에서 유통업자 및 바이어 대상 제품 전시·상담, 판매 지원과 통역 업무를 맡아 실전 경험을 쌓았다.
그에 앞서 지난달 8일부터 11일까지 이재헌(독일어 19) 학생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식품·음료 전시회(FHA-Food & Beverage)'에 협력업체 갓바위김과 함께 참가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지의 바이어를 대상으로 신제품 설명과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이어 28일부터 30일까지는 김송은(일본어통번역 20) 학생이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뷰티월드 재팬 2025'에 협력업체 이코스맥과 함께 참가해 제품 홍보 및 일본어 통역을 담당했다.
이와 함께 사업단은 국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서울커피엑스포'를 비롯해 코엑스 마곡의 '대한민국 라면박람회', 수원메쎄의 '2025 코리아 커피&디저트 페어' 등 다수의 전시회에 참여해 국내 무역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한국외대 GTEP사업단은 이번 달 상하이에서 열리는 '미용 박람회'에도 학생들을 파견해 현장 중심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은서 기자 lib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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