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오는 28일까지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이익훈 2025. 5. 12. 15:30
대전서부초등학교 등 6개교 학생 108명 대상… ‘일일 시의원’ 등 체험
대전시의회 ‘2025년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한 대전 서부초등학교 학생들이 12일 오전 대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정 체험을 하고 있다. 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한 대전 서부초등학생들이 김영삼 대전시의회 부의장과 기념활영을 하고 있다. 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가 12일 서부초등학교 학생들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6개교 10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의 첫 문을 연 서부초 학생들은 일일 시의원이 되어 안건 상정 및 자유발언 등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스마트폰 중독방지 어플 사용’이라는 안건을 직접 제안하고 이에 대한 토론과 투표를 진행했으며 건강하고 똑똑한 스마트폰 사용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유발언을 통해 본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등 모든 프로그램에 진지하게 참여했다.
학생들은 "시의회의 회의 과정을 체험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사결정 과정 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을 함께한 김영삼 부의장(서구2·국민의힘)은 "학생들의 오늘 체험이 지방의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대전시의회가 12일 서부초등학교 학생들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6개교 10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의 첫 문을 연 서부초 학생들은 일일 시의원이 되어 안건 상정 및 자유발언 등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스마트폰 중독방지 어플 사용’이라는 안건을 직접 제안하고 이에 대한 토론과 투표를 진행했으며 건강하고 똑똑한 스마트폰 사용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유발언을 통해 본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등 모든 프로그램에 진지하게 참여했다.
학생들은 "시의회의 회의 과정을 체험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사결정 과정 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을 함께한 김영삼 부의장(서구2·국민의힘)은 "학생들의 오늘 체험이 지방의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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