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파도가 오고 있다"…빠져 죽을 것인가 올라 탈 것인가

정경준 2025. 5. 1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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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인공지능 파도가 오고 있다."

'어른을 위한 이것이 인공지능이다'(사진)는 인공지능(AI)의 역사부터 기초 지식과 활용 사례까지, 인공지능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가 온다고 해서 모두 컴퓨터 학원이나 대학원을 다니며 개발에 몰두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돼야 한다고 말이다.

인공지능 파도가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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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어른을 위한 이것이 인공지능이다' 외 2권

[한국경제TV 정경준 기자]

O..."인공지능 파도가 오고 있다."

그간 인공지능 기술은 꾸준히 발전했다. 그 파도의 크기는 앞으로도 점점 더 커져서 쓰나미처럼 우리 삶의 많은 것들을 바꿀 것이다.

'어른을 위한 이것이 인공지능이다'(사진)는 인공지능(AI)의 역사부터 기초 지식과 활용 사례까지, 인공지능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이 책은 강조한다.

인공지능 시대가 온다고 해서 모두 컴퓨터 학원이나 대학원을 다니며 개발에 몰두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돼야 한다고 말이다.

당연한 말 같지만 괜히 주눅이 드는 것도 사실.

인공지능 파도가 다가오고 있다. 파도에 빠져서 죽느냐, 서핑을 즐기며 가 보지 못했던 세계로 나아가느냐 하는 것은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인공지능 파도 위에서 신나게 한번 즐겨보자. ('어른을 위한 이것이 인공지능이다', 김명락, 196쪽)

O...40대인 내가 과거의 20대의 나로 다시 돌아간다면 회사 생활을 조금 더 잘 하면서 잘 살았을까?

'이제 막 시작하는 새파란 신입에게'(사진)는 17년간 조직문화, 육성, 채용 등 범 HR분야를 담당했던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조직과 사람을 연구하며 얻은 통찰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이 책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40대의 내가 갓 입사한 20대의 나에게 전하는 진심이라고나 할까.

거대한 조직의 일개 '부품'으로 전락하지 않고 '나'라는 주체로 우뚝 설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신입으로써 갖추어야 할 세 가지의 '직'에 대한 저자의 고민이 느껴진다. ('이제 막 시작하는 새파란 신입에게', 이철원, 236쪽)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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