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김포지역 기업 27곳에 수출물류비 500만원 지원
이영규 2025. 5. 12. 10:47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김포지역 기업 27곳에 업체당 최대 500만원의 수출물류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김포에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기업 중 지난해 직접 수출액이 100만 달러 이하인 곳이다.
해당 기업은 ▲국제운임(해상·항공 운송비) ▲국내 내륙 운송료 ▲물류 관련 할증료 ▲수출신고필증 발급비 등 물류에 드는 비용의 70%를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 기업은 이달 30일까지 경기기업비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경과원은 지난해 김포지역 기업 36곳을 대상으로 수출물류비를 지원했다. 수출물류비 지원 사업은 경과원 권역별 센터가 지역 시군과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앞서 동부권역센터에서는 이천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주식시장 역대급 대폭락 시작…당장 '이것' 꼭 사야"…부자아빠 경고
- 구독자 1명에 '35억 아파트' 선물한다는 유튜버…다음은 갤러리아포레?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
- 지하철타는 서민이 벤츠 차주 보조?…석유 최고가격제 불공정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