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롯데쇼핑, 수익성 개선 평가에 7%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일 롯데쇼핑이 강세다.
주요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다는 증권가 평가에 투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롯데쇼핑이 지난해 자산 재평가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주요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다는 증권가 평가에 따른 영향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2일 롯데쇼핑이 강세다. 주요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다는 증권가 평가에 투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28분 기준 롯데쇼핑은 전 거래일 대비 5500원(7.63%) 오른 7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롯데쇼핑이 지난해 자산 재평가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주요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다는 증권가 평가에 따른 영향이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롯데쇼핑이 올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을 6000억원으로 제시했는데 달성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다"며 "국내 주요 사업의 매출 성과가 좋아지고 있고 작년 손상차손 인식에 따른 감가상각비 감소, 해외 사업의 기여도 확대 등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 연구원은 "시가배당수익률이 약 5.3%로 업종 평균보다 높다는 것도 매력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목표가를 8만원에서 9만원으로 올렸다.
롯데쇼핑은 올해 1분기 매출 3조4568억원, 영업이익 1482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이재룡 '술타기 의혹',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추가 입건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독도? 일본 땅이지…전 세계에 확실히 알릴 것" 다카이치의 작심발언
- "오빠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 후 '자작 카톡' 보낸 김소영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