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미취업 졸업자 대상 찾아가는 취업컨설팅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팀)에서는 최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산하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미취업 졸업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업컨설팅을 개최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대구한의대학교에서 2025년 신규로 선정된 사업인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졸업 후 대학에 방문하여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미취업 졸업자들을 발굴하여 이들의 조속한 취업을 돕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취업컨설팅에는 20명의 미취업 졸업자들이 참여하여 개인별 1:1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제공받았다. 참여자들은 앞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문 취업지원관에 의해 정부지원 청년고용정책 연계, 지속적인 밀착 취업상담 및 매칭을 통해 취업에 확실한 도움을 받게 된다.
졸업생 취업컨설팅에 참여한 노인복지학과 졸업생(25.02졸) 허O군은 “졸업후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고, 많이 답답했는데 학교에서 이렇게 신경써주셔고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납니다. 빨리 취업해서 도움주신 분들게 보답하고 싶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지역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취업유관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변화하는 취업환경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며, 청년 개개인의 준비 상황 및 환경을 고려하여 실질적인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시현 인턴기자 park.sihyu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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