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중이던 캠핑카에 깔린 40대 남성 숨져
김민 2025. 5. 12. 10:02

수리 중이던 캠핑카에 깔린 40대 남성이 숨졌다.
1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53분쯤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사람이 캠핑카에 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40대 A씨가 심정지 상태에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사고 당시 15인승 캠핑카를 수리하기 위해 차량 밑으로 들어갔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차량 고임목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아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인천=김민 기자 ki84@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운동화, 프리미엄 붙어 가격 10배 껑충
- ‘코로나 저금리’ 영끌족 후폭풍… 서울 주담대 연체율 역대 최고
- 한동훈 “李 ‘셰셰’ ‘감사하무니다’ 발언…무지와 가벼움에 개탄스러워”
- 李 “중국에 셰셰, 틀린 말 했나… 러시아와도 관계 잘 유지해야”
- ‘주호민 아들 아동학대 혐의’ 특수교사 항소심서 무죄
- 강릉 급발진 의심사고 운전자 패소…법원 “페달 오조작”
- “尹 영향 받는 국힘, 가짜 보수” 이재명에 합류한 홍준표 지지자들
- “딸 세상에 없는데, 가해자 몇년 뒤 나오면”…부친 절규
- 김문수 “탄핵의 파도 넘어야… 尹에게 ‘탈당하라’는 옳지 않다”
- 민주 합류 권오을 “박정희에 물었더니 ‘이번엔 이재명’이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