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울역 카페거리가 특별한 문화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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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이 야심차게 추진 중인 까치울역 카페거리 '문화상권 프로젝트'가 다채로운 문화 예술 프로그램으로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부천문화재단 한병환 대표는 "까치울역 카페거리 문화상권 프로젝트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더욱 친근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특히 주디갤러리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주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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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훈 기자]
부천문화재단이 야심차게 추진 중인 까치울역 카페거리 '문화상권 프로젝트'가 다채로운 문화 예술 프로그램으로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주디갤러리를 중심으로 펼쳐진 거리 갤러리와 각종 체험 행사가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항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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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갤러리 전시작품 |
| ⓒ 송정훈기자 |
10일, 카페거리 일대는 더욱 다채로운 문화 향기로 가득 찼다. 감미로운 선율의 버스킹 공연은 걷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으며, 김평연 작가의 재치 넘치는 캐리커처 체험은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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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울 문화거리프로젝트에 10일 열린 체험행사 |
| ⓒ 송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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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문화재단 숍인숍 프로젝트 |
| ⓒ 송정훈기자 |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주디갤러리는 단순한 미술 작품 전시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과 예술가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핵심적인 플랫폼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주디갤러리 최현경 대표는" 참신하고 다채로운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까치울역 카페거리를 부천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문화 명소로 만들어나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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