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무혐의' 최홍만, 218cm 앞에선 햄버거도 마카롱 같네…어마어마한 손 크기 

장인영 기자 2025. 5. 1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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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최홍만은 개인 계정에 "간만에 마카롱 먹어야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햄버거를 한 손에 들고 있는 최홍만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218cm의 키를 보유한 최홍만 앞에선 햄버거도 귀여워진다.

최홍만이 솥뚜껑만한 손으로 햄버거를 집어들자 단번에 마카롱으로 둔갑한 상황이 절로 폭소를 유발한다. 

한편, 최홍만은 지난 2011년 여대생 폭행 혐의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였으나, 오히려 여성에게 먼저 맞았다고 해명, "옷을 잡아당기고 때리고 욕을 퍼부어서 살짝 밀쳤을뿐"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최홍만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제주도에서 은둔 생활 중인 데 이어 대인기피증이 생긴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최근 SNS 활동을 재개한 최홍만은 유튜브 채널 개설을 예고하고 나섰다. 

사진=최홍만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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