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5월 FOMC 회의 후 모종의 발표 예고! 결국 100년 무이자 국채 떠넘기기 명령 발동?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김채은 2025. 5. 12.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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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됐던 올해 세 번째 FOMC 회의 결과가 나왔는데요.

Q. 올해 세 번째 FOMC 회의가 끝났는데요.

Q. 이번 회의가 끝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이 어제 각종 정책금리를 내린 중국 인민은행장만 못하다는 얘기까지 들리는데요.

Q. 이번 회의가 끝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중대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시각이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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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채은 PD]
관심이 됐던 올해 세 번째 FOMC 회의 결과가 나왔는데요. 당초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한 데 이어 월별 양적 긴축 한도를 폐지하는 조치도 나오지 않음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크게 곤혹스러워했다는 소식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럼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모종의 발표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올해 세 번째 FOMC 회의가 끝났는데요.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했지 않았습니까? - clarity 문제, 관세 불확실성으로 금리 동결 - 월별 국채, 3월 250억 달러에서 → 50억 달러로 - 월가, QT 한도 폐지 혹은 긴급 QE 추진 관심 - 1분기 역성장 우려 완화, 美 증시 충격 없어 - 3월 회의 때와 달리 국채 시장도 비교적 안정 - 양대 책무 불안, 당분간 금리동결 간접 시사? - 5월 회의결과·미란 등 트럼프 진영 정면 반발

Q. 방금 clarity 문제를 언급해 주셨는데요. 왜 이 문제를 Fed와 파월 의장이 계속해서 거론하는 것입니까? - 관세, 양면성이 가장 큰 정책으로 분류 돼 - 사전에 충분한 협의를 거쳐 행정시차 줄어야 - 결정된 이후에도 IR로 집행시차를 줄일 필요 - 트럼프 관세정책, 양대 전제조건 갖추지 못해 - 너무 즉흥적으로 자주 변경, 실체 파악 어려워 - 관세 피해국 대응 여부 따라 부메랑 효과도 커 - 관세 실체 파악 어려운데 어떻게 금리 결정?

Q.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은 기정사실화됐던 만큼 파월의 기자회견이 관심이 됐지 않았습니까? 파월, 3월 회의 때보다 美 경제 비관적 발언 - ‘일시적’이라 봤던 관세 영향, 기조적인 요인 - 스태그플레이션을 예상했던 3월 SEP에 수렴 - 3월 본 회의결과와 달랐던 회견, 뒤늦게 관심 - 완화적 회견, 임기를 지키겠다는 정치적 의도? - 3월 회견, FOMC 본 회의 결과 충격 완충 의도 - 트럼프 관세발 인플레 재발, 3월 회의부터 우려

Q. 이번 회의에서 Fed의 양대 책무는 오히려 불안해졌다는 판단인 만큼 작년 9월부터 추진해온 피벗은 끝난 것으로 보십니까? - 기준금리 세 번 동결, 피벗 과연 끝난 건가? - 작년 9월 후 세 차례 걸쳐 기준금리 1%p 인하 - 올해 들어 세 차례 기준금리 동결, 피벗 종료 논쟁 - data dependent 방식, 경제지표에 따라 변화 - 피벗 지속·속도 조절·종료는 경제지표가 좌우 - 관세발 물가상승, 오히려 금리인상 국면 재진입 - 연준의 통화정책 수단, 금리변경보다 QT 조절로

Q. 양대 책무지표가 불안해짐에 따라 당분간 기준금리를 내러지 않는다면 금리인하를 계속해서 주장해온 트럼프 대통령은 당황해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 경기부양 vs. 물가안정, 연준의 우선순위는? - 점도표 상 중립금리가 하향, 경기부양에 우선 - 중립금리가 상향, 물가 안정에 우선순위 시사 - 3월 점도표, 작년 12월 당시처럼 3.9% 유지 - 경기부양과 물가안정, 양대 목표 동시에 균형 - 5월 FOMC 이번 회의 결과, 물가안정에 우선? - 6월 점도표, 중립금리 4% 재진입 여부 관심 - "올해 안에 금리인하는 물 건너갔다" 시각 대두

Q. 이번 회의가 끝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이 어제 각종 정책금리를 내린 중국 인민은행장만 못하다는 얘기까지 들리는데요. 이게 무슨 얘기입니까? - 中, 올해 1분기 성장률 5.4%로 목표치 상회 - 4월 들어 관세 영향 본격화, 제조업 PMI 49 - 부도설도 일축, 어제 금리인하와 유동성 공급 - 미국은 1분기 역성장했는데 왜 금리를 동결? - 연준과 파월, 中 인민은행과 인민은행장 봐라! - 금리 내렸으면 역성장 방지할 수 있지 않았나? - 트럼프, 5월 FOMC 회의 이후 모종의 발표 예고

Q. 이번 회의가 끝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중대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시각이 나오는데요. 어떤 내용이 될 것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트럼프 재집권, 연준 폐지하는 것 아니냐는 시각 - 작년 5월, 친트럼프 극우세력 연준 폐지법 발의 - 연준 폐지법, 트럼프의 의중이 작용한 것 아냐? - 대선 과정, 파월 “물가 잡는 데 실패했다” 비판 - 저금리 익숙한 국민, 고금리에 경제고통 심해 - 취임 이후 금리인하 요구 거절, 경기침체 책임 - 잠시 누그러졌던 파월의 교체, 재부각할 가능성

Q. Fed를 폐지하거나 파월의 조기 교체는 트럼프로서도 부담이 큰 만큼 예고해 왔던 100년 무이자 국채 떠넘기기 행정명령이 발동할 것이라는 시각이 급부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 연방부채, 임계수준를 넘어 기하급수적 증가 - 올해 2월 말 36.2조달러, 작년 7월말 35조 달러 - 올해 만기도래분 9조달러, 70%가 6월 안에 도래 - 10년 국채금리, 상호관세 부과 후 오히려 올라 - 4월 4일 4.0%대에서 최근 4.2%대로 상승 - 연방부채 금리 3.28%, 트럼프 대출금리 2.8% - 100년 만기 국채 발행, 日 등에 떠넘기기 명령?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김채은PD c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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