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대행 “대선 후보자 경호, 최고 수준으로 강화하라”

김태구 2025. 5. 1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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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1일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등록이 마감된 데 따라, 선거운동 기간 중 후보자들의 경호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경찰청에 지시했다.

그러면서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후보자에 대한 어떠한 위협도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면서 선거운동 기간 내내 후보자들의 신변 보호와 안전 확보에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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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쿠키뉴스DB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1일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등록이 마감된 데 따라, 선거운동 기간 중 후보자들의 경호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경찰청에 지시했다.

이 권한대행은 “최근 사회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이번 대선에서는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최대한 동원한 최고 수준의 경호·안전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후보자에 대한 어떠한 위협도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면서 선거운동 기간 내내 후보자들의 신변 보호와 안전 확보에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총 7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후보자 기호는 1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2번 국민의힘 김문수, 4번 개혁신당 이준석, 5번 민주노동당 권영국, 6번 자유통일당 구주와, 7번 무소속 황교안, 8번 무소속 송진호 후보로 결정됐다.
김태구 기자 ktae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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