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자식 안 부러운 '조카 농사' 대박…"애기가 커피차를" 오열

김수아 기자 2025. 5. 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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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남동생 엄태웅, 올케 윤혜진에 이어 조카들의 커피차 선물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10일 엄정화는 개인 채널에 여러 개의 커피차 인증샷을 업로드하며 "혜진아 태웅아 지온아 고마워", "동익아ㅠㅠ 이모 울어,, 애기가 이렇게 커서 이모 커피차를 보내주네 ㅠㅠ"라는 문구들을 덧붙였다.

이어 엄정화는 "금쪽이 조카와 올케도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꾸며진 조카들과의 사진을 끌어안으며 애정을 드러냈고, "사랑해!!! 나 오늘 너무너무 눈물 나", "행복해" 등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엄정화는 개인 SNS 및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 TV'를 통해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개인 사진전으로 복귀를 알린 남동생 엄태웅과 그의 가족들의 근황을 공유하기도 했다. 

현재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를 촬영하고 있는 엄정화는 극 중 25년치 기억을 모두 날려버린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 역을 맡았으며 송승헌과 10년 만에 상대역으로 재회한다.

사진 = 엄정화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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