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창단 후 '최초' 역사 썼다…'롯데→KIA→한화와 3연전 완판' 첫 7연속 홈구장 매진 대기록 이어간다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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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구단 최다 홈 7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홍원기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6차전을 치른다.
키움 구단 창단 첫 7경기 연속 매진 기록이다.
키움은 1일 롯데전을 시작으로 5~7일 KIA 타이거즈와의 3연전, 9~11일 한화와의 3연전을 모두 만원관중으로 치르며 구단 새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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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고척, 조은혜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구단 최다 홈 7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홍원기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6차전을 치른다. 이날 키움은 경기 개시 직후인 오후 2시 3분, 1만6000석 전석 매진을 발표했다. 시즌 7번재 매진.
키움 구단 창단 첫 7경기 연속 매진 기록이다. 키움은 1일 롯데전을 시작으로 5~7일 KIA 타이거즈와의 3연전, 9~11일 한화와의 3연전을 모두 만원관중으로 치르며 구단 새 역사를 썼다. 올 시즌 누적 관중 수는 27만687명이 됐다.
종전 기록은 1만2500석을 수용할 수 있는 목동야구장을 홈으로 쓰던 지난 2013년 6월 6일 삼성 라이온즈전~9일 KIA전에서 기록한 4경기 연속 매진. 관중 수용 규모가 늘어난 고척돔에서 이번에 세 경기를 더 늘렸다. 키움의 다음 홈경기는 20일 화요일 삼성 라이온즈전이다.

한편 이날 키움은 한화 선발 라이언 와이스를 상대로 송성문(3루수)~최주환(지명타자)~이주형(중견수)~푸이그(좌익수)~카디네스(1루수)~김태진(유격수)~박주홍(우익수)~김재현(포수)~전태현(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로 김윤하가 등판했다.
한화는 김윤하 상대 황영묵(2루수)~플로리얼(중견수)~문현빈(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이진영(우익수)~김태연(좌익수)~이재원(포수)~이도윤(유격수) 순으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왼쪽 무릎에 사구를 맞은 주전 유격수 심우준은 휴식을 취한다.
'최하위' 키움은 연패 탈출을, '단독 선두' 한화는 33년 만의 12연승에 도전한다. 이미 10일 승리로 33년 만의 11연승에 성공한 한화는 빙그레 시절인 1992년 5월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26일 부산 롯데전까지 계속된 '구단 최다 연승' 14연승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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