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시민들 "내란세력 청산 위해 이재명 압도적 당선해야"
[윤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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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광장대선시민연대와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경남도당은 11일 오전 경남도청 앞에서 “광장의 압도적 힘으로 내란을 완전히 청산하자”라고 밝혔다. |
| ⓒ 윤성효 |
경남광장대선시민연대와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 경남도당은 11일 오전 경남도청 앞에서 "광장의 압도적 힘으로 내란을 완전히 청산하자"라고 밝혔다.
이들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당선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남광장대선시민연대는 이재명 후보를 '광장대선연합정치후보'로 선언하고 선거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병하 경남진보연합 대표는 "광장시민들의 뜻을 안고 내란세력청산하고 사회대개혁을 이루기 위해 민주진보의 대통령후보 이재명 당선을 위해 경남광장대선시면연대라는 조직으로 대선 승리를 위한 대장정의 길을 나선다"라고 했다.
그는 "'끝난 선거 아니냐'거나 '이미 이긴 것 아니냐' 하는 자만에 빠져도 절대 안된다. 아직도 반성 없고, 죽기 살기로 선거에 대응하는 내란세력들의 쿠테타적 움직임이 있기 때문이다. 잘못한 것은 교훈을 삼고 반국가, 반민주, 반민중 세력을 심판하려는 시대의 사명감 후보, 이재명 후보의 압도적 당선을 위해 선거에 모든 것을 다해야 한다"라며 "압도적 당선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전진해야 한다"라고 했다.
이병하 대표는 "내가 이재명이가 되고 내가 내란세력 응징의 선봉에 서서 사람을 만나고 투표를 조직해야 한다"라며 "그래서 국민무시 국힘당을 파탄, 해산 시키고 경남이 다시 3.15와 4.19정신을 살리는 민주성지로 탈바꿈시켜야 한다. 거부 당한 법, 기후위기, 여성, 장애인 등 윤석열 정권에서 무시하고 방치한 제도를 정비하여 완전히 다른 새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광장민주시민의 힘을 결집하여 승리를 위해 힘차게 출발해야 한다"라고 했다.
| ▲ "대선, 방심하면 안 돼... 이재명 압도적 승리로" [현장영상] ⓒ 윤성효 |
이다영 진보대학생넷 경남대표는 "국민들이 민주주의를 지켜내겠다는 간절한 열망으로 빛의 혁명을 통해 탄핵을 시켜냈지만 내란정당과 사법, 검찰 내란세력들은 제4의 내란까지도 획책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언론에서는 이번 대선을 손쉽게 이길 거라 한다. 하지만 그냥 이기는 걸로 긴장을 늦춰서는 안된다"라고 했다.
그는 "얼마 전 여론조사에서도 경남은 여전히 내란정당 지지율이 높다. 압도적으로 내란세력을 청산해내야 한다. 다시는 한국사회에서 계엄을 획책하고 민주주의를 훼손하려는 세력은 남아있을 수 없다는 것을 역사에 남겨야 한다"라며 "내란세력 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위해 응원봉 세대도 함께하겠다"라고 했다.
송순호(더불어민주당), 박혜경(조국혁신당), 박봉열(진보당), 이원희(기본소득당) 경남도당 위원장도 각각 발언을 통해 '압도적 승리'를 강조했다.
경남광장대선시민연대는 선언문을 통해 "내란세력들이 민주공화국의 근간을 흔들고 독재로 회귀하려 했던 12.3 불법 계엄. 이에 맞서 민주 시민들은 추운 겨울 거리로 나와 '빛의 광장'을 열고 긴 시간 동안 헌정질서 회복을 위해 싸워왔다"며 "이제 우리는 새로운 희망의 여정을 시작해야 하지만 아직 내란 세력의 쿠데타는 끝나지 않았다. 내란에 동조한 정당이 뻔뻔하게 대선후보를 내고 있고, 조희대 대법원을 비롯한 사법부는 사법쿠데타를 통해 법치 질서를 무너뜨리려 한다.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서는 압도적인 정권교체가 필요하다는 국민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서 광장의 연합정치가 절실하다"라며 "오늘, 이 자리에서 이재명 후보를 광장대선연합정치후보로 선정하고 공식 지지할 것을 선언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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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광장대선시민연대와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경남도당은 11일 오전 경남도청 앞에서 “광장의 압도적 힘으로 내란을 완전히 청산하자”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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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광장대선시민연대와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경남도당은 11일 오전 경남도청 앞에서 “광장의 압도적 힘으로 내란을 완전히 청산하자”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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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광장대선시민연대와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경남도당은 11일 오전 경남도청 앞에서 “광장의 압도적 힘으로 내란을 완전히 청산하자”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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