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 가정의달 맞아 직원 20명 '특별격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2025. 5. 1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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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입학·성년·80세 이상 부모 둔 직원
"일·가정양립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광주도시공사는 가정의달을 맞아 지난 8일 초등학교 입학 자녀, 만 19세 자녀, 80세 이상 부모를 둔 직원 20명에게 격려 인사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광주도시공사 제공

광주도시공사(사장 김승남)는 지난 8일 가정의달을 맞아 직원 20명에게 격려 인사와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자녀, 만 19세가 된 성년 자녀, 80세 이상 부모를 둔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가정의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기념품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족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김승남 사장은 "이번 격려 행사가 따뜻한 가정의달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가정양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으로 가족 친화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가정의달 행사와 더불어 임직원 일·가정 양립 정책 일환으로 'CEO가 챙기는 특별한 기념일', '시민 참여형 지역 청년 진로 찾기 드림 콘서트' 등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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