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APEC 대비 전통시장 환경 개선 ‘추진’
성민규 2025. 5. 11. 09:37
5개 전통시장, 다국어 서비스 구축·노후 시설 정비
주낙영 시장이 전통시장 상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전통시장 환경 개선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다음달까지 1억원을 투입해 전통시장 5곳에 다국어 안내 체계를 구축하고 노후 시설을 정비한다.
안강시장 등 4곳에는 영문이 적힌 간판이 설치된다. 불국사상가시장 상가 안내도도 교체된다.
중앙시장 야시장, 성동시장 먹자골목에는 다국어 메뉴판이 비치된다.
황성상점가의 낡은 간판은 교체, 외동시장 통행로는 정비된다. 성동시장에는 분리수거장이 조성된다.
시는 다음달까지 모든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고 전했다.
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경북 경주시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전통시장 환경 개선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다음달까지 1억원을 투입해 전통시장 5곳에 다국어 안내 체계를 구축하고 노후 시설을 정비한다.
안강시장 등 4곳에는 영문이 적힌 간판이 설치된다. 불국사상가시장 상가 안내도도 교체된다.
중앙시장 야시장, 성동시장 먹자골목에는 다국어 메뉴판이 비치된다.
황성상점가의 낡은 간판은 교체, 외동시장 통행로는 정비된다. 성동시장에는 분리수거장이 조성된다.
시는 다음달까지 모든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고 전했다.
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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