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해리, ‘이제 나만 믿어요’ 듀엣 500만 뷰 돌파…남다른 인기

이정범 기자 2025. 5. 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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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임영웅·이해리의 ‘이제 나만 믿어요’ 무대가 5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2020년 7월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x이해리 [이제나만믿어요] 사랑의콜센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임영웅과 이해리가 '이제 나만 믿어요'를 열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들의 남다른 가창력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해당 영상은 공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최근 조회수 5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러한 기록은 두 아티스트의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편, 임영웅은 산불 피해 이웃 돕기를 위해 4억 원을 기부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3월 팬클럽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4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임영웅이 3억 원,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1억 원을 전달해 기부금이 조성됐으며, 해당 기부금은 산불 피해를 본 이재민 구호 활동과 복구 작업에 사용된다.

사진 = 임영웅 유튜브 채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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