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갈 나쁜 사람이면 어쩌지"…'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 기억 찾다 위기 [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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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이 과거 기억을 찾을까.
1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7회에서는 솜이(한지민 분)가 과거 기억을 찾는 과정에서 혼란스러움을 느낀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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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이 과거 기억을 찾을까.
1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7회에서는 솜이(한지민 분)가 과거 기억을 찾는 과정에서 혼란스러움을 느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낙준(손석구)은 솜이가 기억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승으로 데려갔다. 솜이는 이승에서 한 남성과 마주쳤고, 그가 입은 옷을 보고 꿈속에서 본 장면을 떠올리고 충격에 빠졌다.

이후 고낙준은 "아까 뭐 보고 있었던 거예요? 넋이 나간 거 같던데"라며 물었고, 솜이는 "그냥 어떤 사람을 봤는데 갑자기 분노가"라며 밝혔다. 고낙준은 "분노요? 왜?"라며 의아해했고, 솜이는 "모르겠어요. 근데 제가 꿈에서 봤던 풍경이 그 사람 옷에 있었어요"라며 혼란스러워했다.
고낙준은 "뭔진 몰라도 솜이 씨 기억과 관련된 사람일 가능성이 높네요. 다음에 나랑 다시 찾아봐요"라며 다독였고, 솜이는 "고마워요"라며 전했다.
이후 솜이는 고낙준과 다시 이승을 찾았고, 토끼풀을 보고 단편적인 기억을 떠올렸다. 솜이는 토끼풀이 손에 잡히지 않자 "전 이게 왜 안 잡혀요? 낙준 씨는 되던데"라며 궁금해했다.
고낙준은 "나도 원래 안 돼요. 나는 이 특별 임무 때문에 시계가 있어서 잡을 수 있는 거고. 이제 그 사람 찾으러 가요"라며 못박았고, 솜이는 고낙준을 기억을 떠오르게 한 남성과 마주쳤던 곳으로 데려갔다.
이때 솜이는 새로운 기억을 떠올리고 혼란스러워했다. 솜이는 "여기였어요. 여기서 만났어요. 제가 그 사람 앞에 무릎 꿇고 빌었어요. 아무래도 제가 큰 잘못을 했나 봐요"라며 불안해했다.

특히 고낙준은 천국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오자 "다음에, 다음에 해야 될 거 같아요"라며 재촉했다. 고낙준은 천국에 도착해 "급하게 오자고 해서 미안해요. 내일은 찾을 수 있을 거예요"라며 사과했고, 솜이는 "어쩐지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 기억 끝에 뭐가 있을지 모르니까. 어쩌죠? 제가 진짜 진짜 지옥에 갈 만큼 나쁜 사람이면요? 도저히 용서가 안 되는 사람이라면요?"라며 고백했다.
고낙준은 "이제라도 그만할래요?"라며 질문했고, 솜이는 "아니요. 가볼래요. 저한테는 지금도 충분히 지옥이거든요"라며 결심했다.
또 솜이는 세 번째로 이승에 갔을 때 기억 속 남성과 마주쳤고, 그를 모자마자 목을 졸라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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