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화해할 이유 없어” 브라이언·환희, 불화설에 진한 눈맞춤 (전참시)

이주인 2025. 5. 11. 07:2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과 환희가 불화설을 해명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와 브라이언, 베이비복스 겸 배우 윤은혜가 게스트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환희와 브라이언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두 분이 같이 있으니까 너무 보기가 좋고 팬 입장에서 너무 반갑다”고 운을 뗐다.

이어 “화해가 완전히 됐냐”며 두 사람을 따라다니는 불화설을 언급했고, 이에 브라이언은 “화해를 할 이유가 없다”고 너스레를 떨며 이를 일축했다.
사진=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에 패널들이 눈을 마주 보지 않는다며 두 사람의 ‘아이 콘택트’를 요구하자 브라이언은 “너무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든다”며 민망해했다. 그러면서도 두 사람은 똑같은 자세로 서로를 빤히 쳐다봐 웃음을 안겼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