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 기억 찾을수록 좌절…"큰 잘못했나 봐"

이이진 기자 2025. 5. 1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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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천국보다 아름다운' 한지민이 기억을 되찾기 위해 손석구를 따라 이승으로 향했다.

1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7회에서는 솜이(한지민 분)가 과거 기억을 찾는 과정에서 불안함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솜이는 기억을 되찾기 위해 고낙준(손석구)을 따라 이승으로 향했다. 솜이는 토끼풀을 보고 기억 속 한 장면을 떠올렸고, 토끼풀을 잡으려 했지만 잡히지 않았다.

솜이는 "전 이게 왜 안 잡혀요? 낙준 씨는 되던데"라며 물었고, 고낙준은 "나도 원래 안 돼요. 나는 이 특별 임무 때문에 시계가 있어서 잡을 수 있는 거고"라며 설명했다.

고낙준은 "이제 그 사람 찾으러 가요"라며 밝혔고, 솜이는 고낙준을 데리고 이승에서 우연히 과거 기억을 떠오르게 한 남성과 마주친 곳으로 향했다.

솜이는 "여기였어요. 여기서 만났어요. 제가 그 사람 앞에 무릎 꿇고 빌었어요. 아무래도 제가 큰 잘못을 했나 봐요"라며 새로운 기억을 떠올리고 절망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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