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육성재 와락 껴안은 김지연..."너가 어떻게 되는 줄 알고"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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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에서 김지연이 육성재를 걱정했다.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8회에서는 다친 강철이(육성재 분)을 걱정하는 여리(김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혼수상태였던 여리는 강철이가 위기에 처한 모습을 꿈속에서 보며 정신을 렸다.
정신을 차린 강철이는 여리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걸 보니 살아났구나"라고 말했고, 여리는 강철이를 와락 끌어안으면서 "나는 너가 어떻게 되는 줄 알고"라면서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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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귀궁'에서 김지연이 육성재를 걱정했다.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8회에서는 다친 강철이(육성재 분)을 걱정하는 여리(김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선 방송에서 여리는 수살귀가 쏜 살에 맞아 혼수상태에 빠졌다. 혼수상태였던 여리는 강철이가 위기에 처한 모습을 꿈속에서 보며 정신을 렸다.
그리고 여리는 곧바로 수살귀를 유인하기 위해 나선 강철이와 이정(김지훈)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같은 시각 강철이와 이정은 수살귀와 사투를 벌인 끝에 수살귀를 잡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수살귀가 쏜 살에 맞은 강철이는 쓰러졌다. 이를 본 여리가 살을 풀었다. 하지만 강철이는 눈을 뜨지 않았고, 여리는 "일어나!"라면서 소리치며 그를 깨웠다.
정신을 차린 강철이는 여리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걸 보니 살아났구나"라고 말했고, 여리는 강철이를 와락 끌어안으면서 "나는 너가 어떻게 되는 줄 알고"라면서 걱정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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