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사업 10번 이상 망했다더니…유승호에 신세 한탄 (팽봉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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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이 식당에 사람이 없자 유승호에게 과거 사업 실패를 고백했다.
팽현숙이 자리를 뜨자 마침 메뉴판을 보러 손님이 가게를 찾았고, 주방에 있던 팽현숙은 유승호에게 "승호야. 나는 이런 식으로 옛날에 많이 망했었다"고 과거 장사 실패의 기억을 떠올렸다.
한편 팽현숙은 '팽봉팽봉' 제작발표회에서 "(식당을) 10번 이상 망했다"며 고백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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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팽현숙이 식당에 사람이 없자 유승호에게 과거 사업 실패를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 4회에서는 뉴페이스의 등장으로 봉식당과 팽식당에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
이날 주문이 폭주할 정도로 바빴던 이봉원은 여유로운 모습으로 팽식당을 찾아 "많이 팔았냐"고 물었고, 팽현숙과 최양락은 "없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이봉원이 "바빴다며?"라고 의아해하자 팽현숙은 "뭘 바쁘냐"고 발끈했고, 최양락은 "저기 여섯 테이블 있을 때 우리는 한 테이블. 어제보다 더 벌어졌다"며 상황을 덧붙였다.
팽현숙은 가게에 손님이 없자 "맥 빠진다. 왜 안 되지. 어제는 사람이라도 지나다니고 여기 와서도 봤는데 오늘은 보지도 않네"라며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팽현숙이 자리를 뜨자 마침 메뉴판을 보러 손님이 가게를 찾았고, 주방에 있던 팽현숙은 유승호에게 "승호야. 나는 이런 식으로 옛날에 많이 망했었다"고 과거 장사 실패의 기억을 떠올렸다.
무려 한 시간 반 만에 손님이 모습을 드러냈지만, 이들은 팽식당이 아닌 옆 가게인 봉식당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를 지켜본 팽현숙은 "뭐야. 옆으로 또!"라며 허탈함을 드러냈다.
한편 팽현숙은 '팽봉팽봉' 제작발표회에서 "(식당을) 10번 이상 망했다"며 고백했던 바 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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