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팽현숙, 이봉원에 밀렸다 "차이 더 벌어져" 낙심 (팽봉팽봉)

이유림 기자 2025. 5. 1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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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최양락과 팽현숙이 이봉원에 식당에 밀리자 낙심했다. 

10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 4회에서는 뉴페이스의 등장으로 봉식당과 팽식당에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

이날 이봉원은 ‘비건 짬뽕’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신없는 모습을 보였다. 급히 냉장고에서 비건용 두부를 꺼낸 그는 도마를 찾느라 분주했고, 도마를 겨우 찾은 뒤에도 또 다른 무언가를 애타게 찾기 시작했다.

이봉원은 “어디 갔어? 어디 갔지?”라며 허둥거렸고, 이를 보던 이은지는 "뭘 찾냐"고 물었다.

그가 찾고 있던 것은 다름 아닌 두부. 이은지는 "두부 선배님이 방금 들고 다니시지 않았냐"며 이봉원과 함께 두부를 찾았다. 겨우 두부를 찾아든 이봉원은 "돌겠다"라고 정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팽식당에는 손님이 한 팀 밖에 없어 정적이 흘렀다. 최양락은 "손님이 이렇게 끊기면 안 되는데"라고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고, 팽현숙 역시 "(손님이) 연결돼야 한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최양락은 이봉원이 운영하는 봉식당의 손님 수를 확인하더니 "저쪽 여섯 테이블, 우리는 한 테이블. 어제보다 더 벌어졌다"며 차이가 벌어진 상황에 한숨을 내쉬었다.

팽현숙은 "주문 받아서 좋겠다"며 부러움을 내비쳤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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