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녹화 중 투자 관리자 전화에 '화들짝'…"미국 국채 들어가, 급한 일" (핑계고)
장인영 기자 2025. 5. 10. 16:3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미국 국채 투자 관련 전화를 받으며 실전 재테크 일면을 드러냈다.
10일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에는 '먹빵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지석진은 토크를 나누던 중 "전화가 왔다"는 이상이의 말에 황급히 핸드폰을 확인했다.
이상이는 "은행 아니냐"고 물었고, 지석진은 "투자 관리해 주시는 분이다. 내가 미국 국채에 들어가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전부터 걸려온 전화에 심각한 상황임을 예감한 유재석은 "형 잠깐 받아라"라고 했고, 박보검 역시 "얼른 받고 오라"며 종용했다.

지석진은 투자 관리자에 "통화가 지금 불가능하다. 녹화하고 있다. 급한 일이냐. 알겠다"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었고, 씁쓸한 웃음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이상이는 "관세다 뭐다 요즘 난리죠"라고 했다.
지석진은 "다들 투자 어떻게 하고 있냐"고 화제를 돌렸고, 박보검은 "가끔 한다"고 답했다. 김소현은 "이제 알아가려고 하는 스타일이다. 꼼꼼하게 해나가고 있다. 주위 얘기 들으면서 이제 좀 많이 배운다"고 말했다.
이상이는 "전 항상 예금해 놓는데 작년부터 이자가 많이 떨어지지 않았냐. 많이 속상하더라"라고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뜬뜬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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