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피치에서 만나자”…손흥민, UEL 결승전으로 복귀전 치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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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회복 훈련에 전념하던 '캡틴'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복귀를 암시했다.
손흥민은 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트넘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 진출 포스터를 공유한 뒤 "좋은 아침이다. 곧 피치에서 만나자"라고 글을 썼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없는 상황에서도 유로파리그 8강과 4강을 거쳐 결승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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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회복 훈련에 전념하던 ‘캡틴’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복귀를 암시했다.
손흥민은 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트넘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 진출 포스터를 공유한 뒤 “좋은 아침이다. 곧 피치에서 만나자”라고 글을 썼다.

발 부상 이후 결장이 길어진 가운데 손흥민이 직접 그라운드 복귀 가능성을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손흥민은 4월11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에서 발을 다쳤고,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경기, 유로파리그 토너먼트 3경기에 연이어 결장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없는 상황에서도 유로파리그 8강과 4강을 거쳐 결승에 안착했다.
토트넘은 22일 오전 4시 스페인 빌바오의 산마메스 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결승전을 치른다.
유럽 진출 이후 소속팀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적이 없는 손흥민에게 이번 UEL 결승전은 매우 중요하다. 토트넘 역시 2008년 리그컵 우승이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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