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과거 동대문서 옷 장사"...어린이날 맞아 쌍둥이 딸들과 방문 [★해시태그]
문채영 기자 2025. 5. 9. 17:40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슈가 쌍둥이 딸들과 행복한 일상을 자랑했다.
8일 S.E.S 출신 슈(유수영)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다들 연휴, 잘 지내셨나요? 저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하나 만든 것 같아요."라며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어린이날을 맞아 훌쩍 큰 쌍둥이 딸들과 도매시장 포장마차에서 어묵 등 먹거리를 즐기고 있다.
슈는 "제가 힘들었을 때, 지인의 도움으로 동대문에서 옷을 떼다가 소매로 팔았던 적이 있었습니다"라며, “애들이랑 같이 오면 진짜 좋아할 텐데. 쌍둥이들 데리고 오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딸들과 함께 키링, 양말 등을 쇼핑하며 미소 짓는 슈의 얼굴이 담겼다. 슈가 옷이 한가득 담긴 봉투를 힘겹게 드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멋지네요", "보기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슈와 쌍둥이 딸들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애 출연한 바 있다.
사진=슈 계정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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