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갤럭시 버디4' 단독 출시…출고가 39만원대

김대연 2025. 5. 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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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대연 기자]

LG유플러스가 30만 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4'를 단독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갤럭시 버디4는 LG유플러스가 지난 2021년 출시한 U+전용 5G 스마트폰 시리즈 갤럭시 버디의 네 번째 모델이다.

갤럭시 A16 5G 모델이 기반이며 색상은 블루 블랙과 라이트 그레이, 골드 세 가지다.

이 제품은 6.7형 F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5천만 화소 고해상도 후면 카메라, 1,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5천mAh 대용량 배터리, 마이크로 SD(최대 1.5TB), IP54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지원한다.

출고가는 부가가치세 포함 39만 9,300원이고,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유플러스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준수 LG유플러스 디바이스·외국인사업담당은 "버디4 출시로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휴대전화 이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단말기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대연기자 bigkit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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