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밝은 미소로 작품 설명하는 김은혜 작가

서병수 2025. 5. 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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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용기의 색으로 마음을 어루만지는전시 ‘빛나는 너에게 건네는 이야기-빛나는, 용기의 색들’(A Gnetle Story of Light for you-Shine: Colors of Courage) 오프닝 리셉션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 지하 1층 갤러리선에서 열렸다.

김은혜 작가가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김은혜(Grace Kim) 작가가 자신의 딸 온유가 함께 만든 작품을 비롯해 62점의 회화, 12점의 공예, 9점의 도자접시 등으로 구성됐다. 삶의 용기, 희망, 가족간의 따뜻한 유대감과 함께 장애라는 일상 속에서 발견한 작고 단단한 감정들을 담아냈다.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관람은 무료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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