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정난, 혼자 사는 3층집 화려 "창문으로 사계절 보여"

이유림 기자 2025. 5. 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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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이 집을 공개했다.

이날 김정난은 여섯 마리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을 담은 집을 공개했다.

주로 재벌 2세 역할을 맡은 김정난에게 제작진은 "실제 집은 재벌이랑 다르게 큐트하다"고 감상평을 전했고, 김정난은 "우리 집은 완전 거대한 캣타워다"고 답했다.

김정난은 "여기 진짜 콘도다. 조금 있으면 벚꽃이 피고, 가을에는 단풍이 든다. 겨울에는 눈이 엄청 쌓여서 너무 예쁘다"며 "사계절이 진짜 액자로 딱 보이는 집"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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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김정난이 집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권력자 전문 배우 김정난의 CUTE 타운하우스 | 정난이를 부탁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정난은 여섯 마리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을 담은 집을 공개했다. 그는 "촬영 온다고 그래서 일부러 좀 안 치웠다. 대충 치웠다"며 리얼한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첫 공개된 공간은 2층 거실로 분홍색의 컬러풀한 소파가 눈길을 끌었다. 소파에 대해 김정난은 "색깔이 예뻐서 샀다. 방수 재질이라 고양이들이 가끔 심술나면 가죽 소파 위에도 오줌 싼다. 가죽에 안 스며들 것 같은데 아주 잘 스며들더라"고 밝혔다.



거실 한쪽에는 고양이들을 위한 캣타워와 캣휠도 마련돼 있었다. 주로 재벌 2세 역할을 맡은 김정난에게 제작진은 "실제 집은 재벌이랑 다르게 큐트하다"고 감상평을 전했고, 김정난은 "우리 집은 완전 거대한 캣타워다"고 답했다.

이어진 주방에서는 커다란 창문을 통해 울창한 나무들이 한눈에 들어와 감탄을 자아냈다. 김정난은 "여기 진짜 콘도다. 조금 있으면 벚꽃이 피고, 가을에는 단풍이 든다. 겨울에는 눈이 엄청 쌓여서 너무 예쁘다"며 "사계절이 진짜 액자로 딱 보이는 집"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3층은 김정난의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아늑한 침실과 옷방이 마련돼 있었다. 

사진=유튜브 '김정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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