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미우새’ 합류… 침실에 떡하니 놓인 ‘이것’에 충격
이수진 2025. 5. 9. 12:42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FT 아일랜드 이홍기가 ‘미우새’ 아들로 합류해 예측 불가한 역대급 일상과 집을 최초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홍기의 어머니가 새로운 母벤져스 멤버로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희철 母는 “홍기는 우리 아들 희철이 절친”이라며 반겼다. “이홍기는 몇 점짜리 아들이냐”라는 MC 서장훈의 질문에 홍기 母는 “내 아들은 40점”이라면서 거침없이 낮은 점수를 매겼다. 역대급 낮은 점수에 “이런 엄마는 처음이다”라며 스튜디오가 술렁였고, 최초 공개되는 이홍기의 집과 일상생활에 궁금증이 더해졌다.
이어, 리얼한 모습으로 기상한 이홍기와 그의 독특한 집이 공개되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발 디딜 틈 없이 집안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는 생활의 흔적에 홍기 母는 시작부터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지저분한 집을 목격한 MC 서장훈 또한 “이건 다른 차원이다”라며 경악했다는 후문이다.
눈 뜨자마자 자유롭게 집 안을 누비는 이홍기의 모습에 “정말 의식의 흐름대로 사는 것 같다”라는 반응이 나왔다. 특히, 안방 침대 옆에 자리 잡은 거대한 ‘이것’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의 모두가 “난생처음 보는 광경”이라며 당황하기도 했다. 이어진 이홍기의 예측 불가한 행동들을 본 희철 母 또한, “희철이보다 강적이다”라고 혀를 내둘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흡사 정글과도 같은 상태의 옷 방이 공개되자 홍기 母는 한숨을 내쉬었고, MC 신동엽은 “홍기 어머님만 웃음을 잃으셨다”라며 박장대소했다. 옷 무덤 속을 한참 파헤치던 이홍기는 밖으로 나가 야심한 시간까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곳곳을 누비고 다녔는데, 과연 이홍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자유로운 별종’ 이홍기의 일상은 11일 오후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로 너무 좋아서 큰일”…日 유명 배우들 ‘불륜 의혹’ 메신저 대화 파장 - 일간스포츠
- 뉴진스 민지, 활동 잠정 중단 후 “우린 여기서 멈춘 게 아냐” - 일간스포츠
- 김준호♥김지민, 청첩장 최초 공개 “처음에는 의심했는데…” - 일간스포츠
- 20년 만의 9연승 선두 질주, 김경문호 한화의 대망론 [IS 피플] - 일간스포츠
- 2025 KGMA ‘트렌드 오브 4월’ 투표 종료... 뉴진스·뷔·영탁 등 1위 [IS 차트] - 일간스포츠
- [단독] 메가박스-롯데시네마 합병 MOU 체결..韓영화산업 재편 [종합] - 일간스포츠
- LG에 등장한 '왼손 투수 임찬규'...70억 FA 보상선수 활용폭 커지나 - 일간스포츠
- [TVis] 침착맨, 주식 실패 고백 “내가 하락 시그널” (‘옥문아’) - 일간스포츠
- 임영웅, 어버이날 맞아 팬들에 인사 “부모님 같은 존재…감사하고 존경” - 일간스포츠
- ‘작곡비 사기 혐의’ 유재환, 불구속 송치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