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교육감, '교육감이 간다' 학교 현장 방문
이한기 2025. 5. 9. 10:54
인천첨단초등학교 방문해 교직원들과 학교 현안에 대한 간담회
[이한기 기자]
|
|
|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5월 8일 인천첨단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직원들과 학교 현안에 대한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
| ⓒ 인천시교육청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8일 인천첨단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직원들과 학교 현안에 대한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감이 간다' 현장 방문의 하나로 교육 현장에서 자체 해결이 어려운 문제를 발굴하고 신속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첨단초 교직원들은 학교 규모에 따른 인력 추가 배치, 학생 정서 지원 확대, 학생 안전시설 개선 등 현안 사항을 전달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교 자치와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교육청이 먼저 학교를 찾아가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도 교육감은 5월에는 숭의초, 봉수초 등에서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문수-한덕수 누가 나오든, 모두 나오든, 이재명 50% 육박
- "단일화 내분, 김문수보다 국힘 지도부 책임" 71.2%
- 후보 미등록? 후보 교체? '최후의 카드' 만지는 권성동
- [이충재 칼럼] 이재명이 그리 못마땅한가
- 한국이 세계 최초로 정한 '바다식목일', 왜 주목받지 못할까
- 8일밤 김문수 캠프서 벌어진 '소동'... "부산·대구 갈 채비했는데"
- 11월 5일 여인형 "ㅈㅌㅅㅂ 4인은 각오하고 있음"
- 돈을 벌어서 좋았던 중증장애인들의 노동이 사라졌다
- <동아>가 본 국힘 "자멸의 벼랑으로 달려가는 몽유병 환자"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민주당표 선거법'으로 '한덕수 허위사실' 처벌 가능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