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터 NO" 해명했던 박봄, 이번엔 다르다?…턱선 실종 직전

장인영 기자 2025. 5. 9. 09: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박봄이 근황을 전했다. 

8일 박봄은 개인 계정에 "박봄 엘리자베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봄의 얼굴과 이름이 프린팅 된 스티커가 담겼다. 박봄의 또렷하고 큼지막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AI를 연상케 하는 턱선이 눈길을 끈다.

앞서 박봄은 "필터 안 쓴다"며 과도한 필터 사용에 대한 말들에 억울함을 드러낸 바. 하지만 이날은 필터를 사용한 듯 사라지기 직전인 턱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봄이 속한 2NE1은 지난달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박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