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종료...金 일정 취소

박근아 2025. 5. 9. 06: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박근아 기자]

국민의힘이 9일 김문수 대선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의 단일화를 위한 선호도 조사를 마감한다.

당은 전날부터 대선 단일 후보로 김·한 후보 중 누가 더 나은지 묻는 당원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당원 투표는 이날 오후 4시, 국민 여론조사는 오후 1시에 마감될 예정이다.

선호도 조사는 2·3차 후보 경선 때처럼 당원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한다.

김 후보는 이날 예정된 대구·부산 일대 현장 행보를 모두 취소했다. 당 지도부와 한 후보가 단일화 압박을 지속하자 대응책을 마련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박근아기자 twilight1093@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