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퇴사' 김대호, JTBC 단독 예능 첫 화부터 제작진과 불화…"맘에 안 들어" (흙심인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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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가 첫 단독 예능에서 제작진과 '불화 케미'(?)를 보였다.
김대호가 "감기 따위야. 이런 비는 안 걸린다"고 하자 제작진은 "원래 허세가 좀 있냐"고 물었고, 김대호는 "허세가 아니라 진짜 안 걸린다. 무슨 허세냐"며 당황해했다.
제작진이 "장근석 뺨친다"고 하자 김대호는 "기분이 좋으면 몸에 좋은 화학 반응이 나서 건강해진다. 지금 밭 하나 다 갈아서 몸에 열이 난다"며 반박했고, 이내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작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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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김대호가 첫 단독 예능에서 제작진과 '불화 케미'(?)를 보였다.
8일 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에는 '"일머리 있는 일꾼만 와" 제작진 공포(?)에 떨게한 효율 무새 밭친자의 삽질'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JTBC 디지털스튜디오 신규 웹예능 '흙심인대호'는 MBC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의 '프리 선언' 이후 첫 단독 웹예능으로 도심 속 숨겨진 특별한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개된 첫 화에서 김대호는 밭갈이를 마친 후 바로 비닐 작업에 나서려고 했다.
김대호가 "오늘 비닐 덮는 것까지 해도 될 것 같다. 금방 하니까"라며 타오르는 의욕을 보이자 제작진은 "일단 좀 쉬시면 어떠냐"며 새벽부터 시작된 촬영에 지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대호는 "마음에 안 든다. 뭘 자꾸 쉬라고"라며 불평했고, 제작진도 "너무 일만 하는 것 같다"며 반박했다.

결국 잠깐의 휴식 시간을 가지던 중, 김대호가 비를 맞으며 앉아 있자 제작진은 "감기 걸리시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다.
김대호가 "감기 따위야. 이런 비는 안 걸린다"고 하자 제작진은 "원래 허세가 좀 있냐"고 물었고, 김대호는 "허세가 아니라 진짜 안 걸린다. 무슨 허세냐"며 당황해했다.
제작진이 "장근석 뺨친다"고 하자 김대호는 "기분이 좋으면 몸에 좋은 화학 반응이 나서 건강해진다. 지금 밭 하나 다 갈아서 몸에 열이 난다"며 반박했고, 이내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작업에 돌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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