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이 "돈이 없다"고?…시장서 할인→멋쩍은 웃음 지었다 (바로 그 고소영)
2025. 5. 8.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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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고소영이 농부 시장 쇼핑에 푹 빠졌다.
8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시장에서 고소영 지갑 털어간 아이템은?'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고소영은 지인과 함께 마르쉐 농부 시장으로 향했다.
명이나물 페스토와 밤꿀을 가득 구매한 고소영은 옆에 있는 핸드메이드 공예품 가게에 멈춰서서 "너무 예쁘지"라며 감탄했다.
고소영은 흑단 나무로 제작된 공예품을 들고선 "이거 되게 용도가 쓰임이 많고 좋다"며 실제 쓰임을 시뮬레이션까지 해보며 쇼핑에 푹 빠진 듯한 모습을 보였고, 그렇게 고소영은 공예품만 12만 원어치 구매하는 '큰손' 면모를 뽐냈다.

제작진이 "여기 비누도 예쁜 것 같다"며 다른 가게로 안내하자 고소영은 "아니 나 돈 없어"라면서도 가게로 향했고, 면 냅킨 4장을 고른 뒤 "얼마예요?"라고 물었다.
해당 상인이 "돈이 없으시니까 한 장에 1만 원 해드리겠다"고 하자 고소영은 멋쩍은 듯 웃음을 자아냈고, 이후 고소영은 딸기와 앞치마, 행주를 구매한 뒤 자리에 앉아 구매 목록을 소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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