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 갈라' 찢은 제니, 모자에 빠졌나?…시스루 홀터넥으로 또 '파격'
김수아 기자 2025. 5. 8. 17:35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더욱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8일 제니는 개인 채널에 "oh and the category is hat"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시스루로 된 홀터넥 상의와 미니스커트, 독특한 보터 햇(boater hat)으로 독보적인 올 블랙 패션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특히 샤넬 로고가 반짝거리는 스타킹까지 착용해 '인간 샤넬'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자랑했다.

앞서 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5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한 제니는 3년 연속 '멧 갈라'를 빛내는 '인간 샤넬'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제니가 입은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는 화이트 포인트가 가미된 모던한 라인이 특징이며, 특히 가슴 부분에는 샤넬의 상징인 까멜리아 플라워 장식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장 눈길을 끈 모자는 블랙과 화이트 배색의 보터 햇으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존재감을 자랑했다. 모자에 있는 미니멀한 샤넬 로고가 포인트로 전체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계속해서 제니는 "&& the night went on"이라고 덧붙이며 추가로 게시물을 공유해 '멧 갈라'의 여운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제니, 연합뉴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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