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값' 소리 듣던 제니, 진짜는 따로 있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유퀴즈' 출연 이후 제니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제니가 지난 7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 화려한 외모에 가려졌던 내면의 건강함과 단단함이 조명됐다.
이번 방송을 통해 제니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과정은 물론, 소속 그룹 블랙핑크와 함께 걸어온 시간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월드 클래스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해온 제니는 이번 '유퀴즈' 출연을 통해 단순히 화려한 외모와 스타성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내면의 깊이를 드러내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린 대목은 바로 엄마에 관한 이야기. 제니는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모습으로 엄마와의 추억을 꺼냈고, 진심을 담아 꺼내는 제니의 모습은 많은 이들을 감동시키기 충분했다.
과거 제니는 몇몇 무대에서 "성의 없다" "퍼포먼스에 진심이 아니다"는 비난과 함께 "얼굴값 한다"라는 싸늘한 평가에 시달려야만 했다. 그저 예쁜 아이돌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제니는 '유퀴즈'를 통해 있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는데 진심을 다했고 일각의 오해를 지우기 충분했다.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과 성숙해진 면모, 무엇보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매 순간 책임을 다하려는 열정과 의지 가득한 면모는 '겉만 화려한 스타'라는 프레임을 완벽하게 걷어냈다.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워너비 스타에서 마음까지 건강한 아티스트로 단단하게 성장한 제니. 방송 이후 "예뻐 죽겠다" "진짜 멋지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줄을 이으며, 제니를 향한 새로운 시선으로 급변하는 분위기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방송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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