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보리의 싱그러움과 작약의 낭만을 만끽하시길”
최일생 2025. 5. 8. 16:20
함안 칠서면 강나루생태공원 일원 ‘제3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
축제 첫날인 5월9일 오후 5시에는 화천농악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가수 박서진 등 초대가수 축하공연, 불꽃놀이을 선사한다.
또 청보리밭 사잇길 걷기, 작약꽃밭 관람과 더불어 승마체험,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체험·판매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 패밀리존이 운영된다.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먹거리 장터, 푸드트럭 등 풍성한 장터도 함께 열린다.
지역 예술인이 참여해 목조각 작품을 선보이는 ‘아라가야목조각 페스티벌’과, 도내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는 ‘제3회 청년 버스킹 경연대회’ 본선, ‘2025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트로트 뮤지컬 청춘연가 갈라콘서트’ 특별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함안군 관계자는 “작년 6만 명 이상 방문하면서 명실상부 함안군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함안군 청보리·작약축제는 올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끝냈다”고 했다.
그러면서 “소중한 분들과 함께 청보리의 싱그러움과 작약의 낭만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일생 k7554 k7554@kukinews.com
함안군 칠서면 강나루생태공원 일원에서 ‘제3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를 열린다.
제3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는 5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푸르른 청보리밭, 작약꽃 향기 흩날리다’라는 주제로 푸른 청보리밭 41만㎡ 규모와 작약꽃밭 4만6천㎡에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마련된다.
제3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는 5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푸르른 청보리밭, 작약꽃 향기 흩날리다’라는 주제로 푸른 청보리밭 41만㎡ 규모와 작약꽃밭 4만6천㎡에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마련된다.

축제 첫날인 5월9일 오후 5시에는 화천농악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가수 박서진 등 초대가수 축하공연, 불꽃놀이을 선사한다.
또 청보리밭 사잇길 걷기, 작약꽃밭 관람과 더불어 승마체험,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체험·판매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 패밀리존이 운영된다.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먹거리 장터, 푸드트럭 등 풍성한 장터도 함께 열린다.
지역 예술인이 참여해 목조각 작품을 선보이는 ‘아라가야목조각 페스티벌’과, 도내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는 ‘제3회 청년 버스킹 경연대회’ 본선, ‘2025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트로트 뮤지컬 청춘연가 갈라콘서트’ 특별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함안군 관계자는 “작년 6만 명 이상 방문하면서 명실상부 함안군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함안군 청보리·작약축제는 올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끝냈다”고 했다.
그러면서 “소중한 분들과 함께 청보리의 싱그러움과 작약의 낭만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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