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노유민, 시술로 확 바뀐 얼굴 "민증 검사 받아, 너무 잘한 선택" [★해시태그]

이유림 기자 2025. 5. 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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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 이후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7일 노유민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맨날 피곤해보인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눈 밑 지방 재배치하고 인상이 부드러워지고 10년이 젋어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노유민은 "마흔이 넘어가니까 여기(눈 밑)가 자꾸 꺼져 피곤해 보인다"며 "메이크업을 한다든지 공연을 한다고 그러면 눈 밑을 가장 많이 신경 썼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세월의 흔적은 피할 수 없다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지만 이 시술로 인해서 조금 더 젋어질 수 있다면 (좋겠다)"라며 시술 전후의 변화 사진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시술을 받은 지 7개월이 지났다고 밝히며 "손님들한테도 인상이 부드러워졌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리고 10년이 젋어 보인다는 소리를 듣는 순간 너무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민증 검사도 자꾸 받는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사진=노유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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