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8’이 마지막? 정점일 뿐”

장주연 2025. 5. 8. 14:4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지속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8’) 프레스 컨퍼러스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시리즈의 아이덴티디인 톰 크루즈가 참석했으며,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배우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이 동행했다.

이날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8’이 시리즈의 마지막이 맞느냐는 질문에 “지난 30년 동안 만들어 온 ‘미션 임파서블’ 프랜차이즈 정점이라고 할 수 있다”며 “그 이상은 말씀드리고 싶지 않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저는 관객들이 이 영화를 즐기길 바란다. 극장에서 꼭 가서 봐달라”고 덧붙였다. 

톰 크루즈는 또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가 본인에게 어떤 의미냐는 물음에는 “저는 영화를 만드는 걸 정말 좋아하고 즐긴다. 그 자체가 의미”라고 덧붙였다.

‘미션 임파서블8’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17일 개봉.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