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부과에 화나 공무원 위협한 제주 70대 입건
문정임 2025. 5. 8. 13: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과태료 부과에 화나 공무원을 위협한 민원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70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9시30분쯤 제주시의 한 주민센터에서 둔기를 들고 공무원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쓰레기 투기에 따른 과태료 20만원을 부과 받은 데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태료 부과에 화나 공무원을 위협한 민원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70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9시30분쯤 제주시의 한 주민센터에서 둔기를 들고 공무원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쓰레기 투기에 따른 과태료 20만원을 부과 받은 데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주민센터 측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문정임 기자 moon1125@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안해, 그만해줘” 비는데도 뺨 7대 때린 송도 여중생 입건
- 김문수 “허깨비와 단일화, 이건 대국민 사기극” 지도부 맹비난
- 권영세 “오늘부터 당 주도 단일화… 내가 모든 책임”
- 멜라니아는 어디에? “트럼프 취임 100여일 동안 백악관 거주는 14일”
- 콘클라베 첫날 ‘검은 연기’…교황 선출 일단 불발
- 韓 “단일화 당에 일임”… 金 “내가 당이다”
- 백종원 대표 특단 대책 안 통했다… 시장 여전히 ‘싸늘’
- [단독] “위약금 문제, 개별 고객과의 약정 따라 처리할 것”
- 한덕수 측, ‘배우자 무속 논란’에 “국민기만 흠집 내기”
- “중2때 첫관계”…김새론 유족, 김수현 아동복지법 위반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