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아들, 키 벌써 183cm"… 정시아, '이 음식' 삶아 먹인 덕분이라고!?

이해나 기자 2025. 5. 8. 13: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시아(43)가 아들의 키 성장 비법을 공개했다.

특히, 정시아는 아들의 키 성장을 위해 오랜 시간 번데기를 먹였다고 했다.

정시아가 아들의 키 성장 비결이라고 밝힌 번데기가 성장 발육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밝혀진 바 없다.

또한, 키 성장을 돕는 미네랄인 칼슘, 인, 철분이 들어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정시아(43)가 아들의 키 성장 비결로 번데기를 꼽았다./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캡처
배우 정시아(43)가 아들의 키 성장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7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정시아가 출연했다. 정시아는 농구선수로 활동 중인 아들의 건강 관리법을 공유했다. 그는 "아이가 운동을 하니까 영양제를 많이 먹는데 집에 영양제가 200종류가 있다"며 "오죽하면 준우(아들)가 '엄마 나 도핑테스트 걸리는 것 아냐'라고 할 정도"라고 말했다. 특히, 정시아는 아들의 키 성장을 위해 오랜 시간 번데기를 먹였다고 했다. 정시아는 "선수 부모만 아는 일급비밀인데 키가 크는 데 번데기가 엄청 좋다"며 "시장에 파는 번데기를 삶아서 먹인다"고 했다. 한편, 정시아의 아들 백준우(16) 군은 키 183cm의 프로 농구 선수 유망주다. 현재 농구부에서 활약 중이다.

정시아가 아들의 키 성장 비결이라고 밝힌 번데기가 성장 발육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밝혀진 바 없다. 하지만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는 있다. 번데기는 절반가량이 단백질로 이뤄져 있는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다.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근육과 뼈 성장을 도와 신체 능력을 향상한다. 또한, 키 성장을 돕는 미네랄인 칼슘, 인, 철분이 들어 있다.

번데기는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번데기는 100g에 95kcal로 열량이 낮으며, 함유된 지방 또한 불포화지방산이다. 불포화지방산은 중성지방을 낮출 뿐만 아니라, 위에서 소화되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오래 유지한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성장기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번데기의 레시틴 성분은 두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집중력·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이외에도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항산화 작용을 촉진해 노화를 막는다.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