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장은비·심승혁 교수 연구팀, 대한부인종양학회 신풍호월 우수학술상 수상

최지우 기자 2025. 5. 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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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산부인과 장은비 교수와 심승혁 교수 연구팀이 지난 4월 제40차 대한부인종양학회 학술대회에서 신풍호월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신풍호월 학술상은 신풍제약과 대한부인종양학회가 공동으로 미래의 부인종양연구 및 학술 분야의 연구 업적과 학술 발전에 공로가 큰 연구자를 선정해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장은비 교수와 심승혁 교수 연구팀은 최근 가임기 여성의 자궁내막암 호르몬 치료 후 재발 고위험인자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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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산부인과 장은비 교수와 심승혁 교수 연구팀이 신풍호월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사진=건국대병원 제공
건국대병원 산부인과 장은비 교수와 심승혁 교수 연구팀이 지난 4월 제40차 대한부인종양학회 학술대회에서 신풍호월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 주제는 초기 자궁내막암 환자의 보존적 호르몬 치료 후 완전관해를 달성한 환자에서 유지요법과 공고요법의 효과에 관한 연구이다.

신풍호월 학술상은 신풍제약과 대한부인종양학회가 공동으로 미래의 부인종양연구 및 학술 분야의 연구 업적과 학술 발전에 공로가 큰 연구자를 선정해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장은비 교수와 심승혁 교수 연구팀은 최근 가임기 여성의 자궁내막암 호르몬 치료 후 재발 고위험인자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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