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아줌마 인생"…장영란, 25년만 첫 '英 레드카펫' 섰다 (A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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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데뷔 이래 최초로 영국에 초청받아 레드 카펫에 섰다.
7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전세계 기자들 깜짝 놀란 미모 갱신 장영란 (+한국 연예인 중 유일하게 진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어 장영란은 "그래서 내가 영어를 못하는 걸 아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안다. 존재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하더라). 더 중요한 건 레드카펫에 아름답게 꾸며서 서 달라고 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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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데뷔 이래 최초로 영국에 초청받아 레드 카펫에 섰다.
7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전세계 기자들 깜짝 놀란 미모 갱신 장영란 (+한국 연예인 중 유일하게 진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공항에서 등장한 장영란은 "대박 사건"이라면서 "이게 웬일이냐. 런던에 초대를 받았다"고 기쁜 소식을 알렸다. 이어 장영란은 "그래서 내가 영어를 못하는 걸 아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안다. 존재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하더라). 더 중요한 건 레드카펫에 아름답게 꾸며서 서 달라고 했다"고 자랑했다.
알고 보니 장영란은 영화 '위대한 개츠비'를 뮤지컬로 만든 신춘수의 초대를 받은 것. 비행기에서 장영란은 "나만 신경 쓰면 된다. 나만의 시간, 이것만으로도 여행"이라며 자유부인의 기분을 만끽했다.

데뷔 25년 차 최초로 해외 초청을 받았다고 밝힌 장영란은 "너무 행복하다"며 기내식을 싹싹 긁어 먹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영국 런던에 도착한 장영란은 호텔에 짐만 놓고 바로 길거리를 즐겼다. 그는 "보고 계시는 주부님들도 그렇고, 내 친구들이나 인생 선배님들도 런던 못 오신 분들이 많다. 나는 정말 전형적인 아줌마 인생을 살고 그랬기 때문에 지금 약간 꿈속을 걷는 느낌으로 너무 행복하다"고 심경을 전했다.
다음 날 신춘수를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장영란은 "힘을 미친 듯이 주고 왔다"면서 '위대한 개츠비' 속 주인공과 똑 닮은 화려한 의상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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