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 흥행 조짐…8일 특가템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세계그룹 이커머스 계열사 G마켓과 옥션이 진행 중인 대규모 할인 행사 '빅스마일데이'가 초반부터 소비자 반응을 얻고 있다.
G마켓 관계자는 "국내 이커머스 최초로 시작한 대형 할인 프로모션 명성에 맞게, 10여년 쌓은 빅데이터와 노하우를 총집결해 고객들의 쇼핑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예년보다 짧게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그 대신 더 강력한 혜택을 집중해서 제공하자는 취지로 할인쿠폰과 특가상품 라인업을 구성한 것이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세계그룹 이커머스 계열사 G마켓과 옥션이 진행 중인 대규모 할인 행사 ‘빅스마일데이’가 초반부터 소비자 반응을 얻고 있다.
빅스마일데이는 매년 5월과 11월 두 차례 진행하는 G마켓과 옥션의 간판 할인 프로모션이다. 회차별 평균 3만여 셀러가 참여하고, 행사 기간 고객 한 명의 평균 구매 객단가가 평소대비 22% 증가하는 등 큰손 고객이 몰리는 행사로도 알려져있다.
올해는 예년보다 기간은 짧게 하고, 역대급 혜택을 몰아주다 보니 혜택을 놓치지 않으려는 고객들이 순식간에 몰리고 있다. 최대 20만원 할인되는 고가 할인쿠폰을 무제한 제공하고, 매 행사마다 조기 품절되던 스테디셀러를 엄선해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 것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역대 가장 센 혜택이라고 입소문을 탈 정도로 할인쿠폰과 특가상품 라인업이 막강하다. 실제로 10여년간 14회에 걸쳐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혜택을 집중시켰다.
먼저 빅스마일데이 대표 브랜드별 스테디셀러 중심으로 특가상품 라인업을 꽉 채웠다. 강력한 브랜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행사 기간 중 매일매일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오늘의 품절중독' 상품 8종과 G마켓 카테고리매니저(CM)가 직접 선정한 ‘인기상품 특가찬스’ 4종이 대표적이다. 24시간 한정 특가 판매하는 기획형 상품으로, 8일 G마켓에서는 ‘삼성 멀티형 에어컨 Q9000’, ‘갤럭시북2 프로’, ‘빌리프 아쿠아밤 100ML 점보 에디션’ 등을 제안한다.
옥션에서는 ‘삼성전자 스마트 모니터 M7’, ‘비스포크 그랑데 AI 세탁기+건조기세트’, ‘FiJi 액체세제 2.1L’ 등을 특가로 선보인다.
할인쿠폰을 사용하면 체감 혜택은 더욱 커진다. ▲12% 할인쿠폰(최대 20만원) ▲15% 할인쿠폰(최대 5만원) ▲20% 할인쿠폰(최대 3만원) 등 3종으로 무제한 발급받을 수 있다. 주로 중저가 상품에 적용하는 20% 할인쿠폰은 카테고리 제한 없이 1만원 이상의 모든 상품에 적용할 수 있다. 최대 20만원 고액 할인쿠폰도 무제한 발급해 에어컨, 로봇청소기, 의류관리기 등 고단가 가전제품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브랜드 별 최대 25% 할인쿠폰과 7% 카드사 결제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중복으로 제공한다.
고객들과 소통을 늘리기 위해 라이브방송도 역대 최다 편성했다. 매일 평균 16회, 일주일 간 총 100건 이상의 라이브쇼를 진행한다.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혜택가에 소개하고자 직전 행사 대비 1.5배 이상 편성을 늘린 것. 8일에는 LG생활건강, 필립스, 나르왈, 9일에는 드롱기, 위닉스, 로지텍 편 등을 방송한다.
G마켓 관계자는 “국내 이커머스 최초로 시작한 대형 할인 프로모션 명성에 맞게, 10여년 쌓은 빅데이터와 노하우를 총집결해 고객들의 쇼핑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예년보다 짧게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그 대신 더 강력한 혜택을 집중해서 제공하자는 취지로 할인쿠폰과 특가상품 라인업을 구성한 것이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것 같다”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유죄취지 파기환송'에 대법원장 탄핵?…법조계 "사유 없어, 기각될 것"
- [단독] 이낙연, 김문수 주도 원샷경선 참여는 없다…빅텐트 상대는 한덕수
- '김문수 지지' 전직 의원 209명 "지도부 후보교체 술수 삼가라"
- [속보] 서울고법, 이재명 파기환송심 첫 공판 연기…6월 18일
- '대통령 당선시 재판중지' 형소법 개정안, 민주당 주도 법사위 통과
- 장동혁, 오세훈 후보 등록에 "멋진 경선 치러달라…잘 싸울 선대위 구성할 것"
- '호르무즈 청구서'에 막힌 미북대화…트럼프 방중 없으면 北 공간도 없다
- [중동 전쟁] 이스라엘 “‘美 보복 지휘’ 이란 안보수장 알리 라리자니 사망”
- 헛소리 된 ‘256억 타협안’…뉴진스 언급하며 ‘오케이레코즈’ 간판 닦은 민희진 [D:이슈]
- ‘황희찬 다시 벤치’ 홍명보호 합류 앞두고 커지는 실전감각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