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 김종민 던진 꽃다발 받고 ♥박선영 떠올렸다…1년 안 결혼 희망 "책임져" (신랑수업)

김보민 기자 2025. 5. 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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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김일우가 김종민이 던진 꽃다발을 받고 박선영을 향한 영상 편지를 남겼다.

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 김종민은 장우혁과 김일우를 두고 부토니에르 수여식을 진행했다.

신지는 "오빠가 신랑이 던지는 부토니에르를 안 던지길래 '왜 안 던지지' 싶었다"며 던지지 않은 이유를 물었고, 김종민은 "부케만 하자 했다"며 정신이 없어 던질 생각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즉석에서 신지와 빽가를 대상으로 뒤늦은 부토니에르 수여식이 진행됐고, 김종민이 던진 꽃다발은 빽가의 손에 안착했다.

코요태의 제2의 기혼자로 빽가가 예견된 가운데 '신랑수업' 스튜디오에서도 다음 결혼 주자를 결정하는 부토니에르 수여식이 이뤄졌다.

김종민은 "30일 내로 안 가면... 1년으로 늘려 주겠다"며 결혼 커트라인 기간을 제시했고, 장우혁을 제치고 부토니에르를 거머쥔 김일우는 "절로 가면 치려고 했다"며 결혼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박선영을 향해 "부토니에르 받았습니다. 책임져"라며 돌직구 영상 편지를 남겨 패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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