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최초 가야금 산조 이수자 조세린 "알래스카 조 한자 만들었다"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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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최초 가야금 최초 이수자 배재대학교 조세린(조슬린 클라크) 교수가 등장했다.
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조세린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후 조세린이 등장했고, 유재석은 "제가 소개를 좀 드리겠다. 지구 북쪽 끝에서 건너와 손끝으로 한국의 가락을 빚어낸 외국인 최초 가야금 이수자다. 조세린 교수님이다"라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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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외국인 최초 가야금 최초 이수자 배재대학교 조세린(조슬린 클라크) 교수가 등장했다.
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조세린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오늘 나오시는 선생님께서는 신문에 칼럼을 쓰신다. 그래서 익숙하다"라며 밝혔다.

이후 조세린이 등장했고, 유재석은 "제가 소개를 좀 드리겠다. 지구 북쪽 끝에서 건너와 손끝으로 한국의 가락을 빚어낸 외국인 최초 가야금 이수자다. 조세린 교수님이다"라며 밝혔다.
알래스카에서 온 조세린이라고 한다. 원래 이름은 조슬린 클라크이다. 제가 배재대학교 교수로 동양학 가르치는 사람이다.
유재석은 "성함이 조세린. 이야기를 좀 해주셨는데 이게 한국 이름이신 거냐"라며 궁금해했고, 조세린은 "그렇다. 한자는 세계의 세, 기린의 린. 원래는 나라 조 선택했는데 나중에 만들었다. 알래스카 조로. 우리 주에 새가 있다. 생각하면서 얼음에 북에 새 조를 붙여서 한자를 만들었다"라며 전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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