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 이름 딴 메뉴로 요리 대결 '1등' 했다..."이름은 '민수블라키'" (깡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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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이 수블라키 레시피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강주은은 "무조건 맛 보장하는 저속 노화 두 번째 요리"라며 그릭 수블라키 요리에 나섰다.
강주은은 "그때는 남편 이름으로 만들었다. '민수블라키'라고 불렀다. 요리 대결이었는데 1등 했다"며 남편 최민수의 이름을 딴 요리로 1등을 차지했음을 전했다.
이후 귀가한 최민수는 "민수블라키", "진짜 맛있겠다"며 감탄했으나 강주은이 "나중에"라며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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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강주은이 수블라키 레시피를 공개했다.
7일 강주은의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먹어본 사람마다 극찬세례 강주은의 인생 샌드위치 레시피(+차지키소스,수블라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강주은은 "무조건 맛 보장하는 저속 노화 두 번째 요리"라며 그릭 수블라키 요리에 나섰다.
그리스의 친한 지인으로부터 그리스 전통 수블라키 팁을 전수받았다는 강주은은 "아낌없이 양념을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하다"며 2018년 KBS '해피투게더'에서 해당 메뉴를 선보였던 기억을 떠올렸다.
강주은은 "그때는 남편 이름으로 만들었다. '민수블라키'라고 불렀다. 요리 대결이었는데 1등 했다"며 남편 최민수의 이름을 딴 요리로 1등을 차지했음을 전했다.

이어 강주은은 "항상 주방에 남편이 들어오고 얘기를 시작하면 꼭 요리를 다 망쳐놓는다. 그럼 내가 또 '자기 때문에 이랬다' 그러면 '아니 내가 한 게 없는데' 그렇게 되는 경우도 있다"며 최민수와의 귀여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후 귀가한 최민수는 "민수블라키", "진짜 맛있겠다"며 감탄했으나 강주은이 "나중에"라며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깡주은'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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